지치고 힘든 날_Keren Ann_Not Going Anywhere
2017.12.14 by 우아한 기린
2017년 12월 14일, 오후 19시 08분 사실 아직 회사다. 이틀동안 교육을 받고왔더니 밀려 있던 일들이 밀물처럼 몰려들어온다. 지치는데 일은 아직 남아있네. 조용한 음악이나 들으면서 일이나 마저 하다 가야겠다. fin 이거 쓸 시간에 문서한장 더 쓸 수 있는 건 함정...
01.elegant/01)music 2017. 12. 14. 19:22